Q1.
리눅스 경험 수준이 어떻게 되시나요? (그룹 결정)
리눅스가 뭐죠? 먹는 건가요? (입문자)
설치해본 적 있고, 터미널 열어서 ls 정도는 쳐봤어요. (경험자)
커널 컴파일하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깁니다. (고수)
Q2.
컴퓨터를 켜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웹서핑, 유튜브, 문서 작성... 그냥 컴퓨터는 도구죠.
스팀(Steam) 켜고 고사양 게임을 돌려야 합니다.
개발 환경 세팅하고 코딩합니다. 최신 라이브러리 필요해요.
터미널 켜서 시스템 로그 확인하고 해킹 툴을 돌립니다.
Q3.
어떤 디자인(UI)을 선호하시나요?
윈도우랑 똑같았으면 좋겠어요. 익숙한 게 최고!
맥(macOS)처럼 예쁘고 세련된 느낌이 좋아요.
디자인은 사치입니다. 검은 화면에 글자만 나오면 됩니다.
소파에 누워서 조이패드로 조작하고 싶어요. (콘솔 UI)
핑크빛 미소녀가 반겨주는 세상을 원합니다. (서브컬처)
Q4.
업데이트와 안정성 중 무엇이 중요한가요?
한 번 깔면 5년 동안 아무것도 안 건드리고 싶어요. (안정성)
새로운 기능이 나오면 당장 써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최신형)
Q5.
설치할 컴퓨터의 사양은 어떤가요?
최신 게이밍 PC / 고사양 노트북
적당한 성능의 데스크탑 (일반 가정용)
적당한 사무용 노트북
창고에서 꺼낸 10년 된 노트북 살려보려고요.
Q6.
한국형 앱(카카오톡, 한컴오피스)이나 입력기 트러블...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
스트레스 받기 싫어요. 한국 사용자가 제일 많아서 물어보기 쉬운 게 좋습니다.
안 되면 되게 하라! 입력기(Fcitx) 교체나 Wine 설정 정도는 직접 할 수 있습니다.
Q7.
당신이 추구하는 '낭만'은 무엇인가요? (취향 존중)
시스템 전체를 하나의 파일로 관리하는 '선언적'인 미학을 즐깁니다.
무조건 성능! 1프레임이라도 더 나오면 영혼을 팔겠습니다.
맥북은 비싸서 못 샀지만, 그 감성은 포기 못 합니다.
아치 리눅스 쓰고 싶은데... 설치하다가 밤새기는 싫어요.
PC를 켰는데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오는 건 사치입니다. 바로 게임이 켜져야죠.
Q8.
최근 커뮤니티에서 가장 '핫'하고 트렌디한 배포판을 써보고 싶으신가요?
네! 요즘 랭킹이 치솟거나 커뮤니티에서 핫한 게 좋습니다.
아니오, 검증되고 사람 많은 전통적인 배포판이 편해요.